어제 추석날 너무 많이 먹고 마셔서 몸이 무겁고 찌뿌뚱하여서,
몸도 풀고 비축된 열량을 소모시킬 겸해서,
지원이와 함께 물영아리오름 둘레길-'물보라길'을 걸었다.
08:50. 물영아리오름 오르는길과 물보라길이 갈리는 곳.
08:54. 잣성길을 지나 삼나무숲 오르막길.
09:20. 전망대에서, 여문영아리오름.
정석비행장, 건너 소록(족은사슴이), 대록(큰사슴이)
따라비오름 쪽
요건 지원이가 찍은거 ^^
요것도 ^^
10:19.
10:40. 두번째 쉼터.
10:46. 지원이가 스마트폰으로 !
10:58.
11:05.
11:14.
11:30. 앗싸~ 다 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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