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ot of Jeju az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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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of Autumn'(가을의 기억) / Fariborz Lachini

Memories of Autumn(가을의 기억) Fariborz Lachini 파리보르즈 라찌니(Fariborz Lachini. 1949~ ) 이란 출신의 작곡가.프랑스로 유학하여 파리 솔본느대학을 졸업.프랑스 국영TV 채널1에서 작곡가로 일하였고, 귀국 후에는 유럽에서 얻은 지식과 컴퓨터를 접목한 기술로,영화음악 작곡가로 활약하면서 이란 영화산업의 개척자로 인정 받았다.지금까지 25개 이상의 앨범을 냈고 120편이 넘는 영화음악을 작곡했다.피아노 앨범 Golden AutumnI과 Paeez Talaeee가 빅히트를 기록했다.페르시아와 서구 스타일을 접목한 아름다운 조화의 음악세계가 특징이다.

'Lover On The Autumnroad' (낙엽 위의 연인)

Lover on The Autumnroad(낙엽 위의 연인) 남 택 상 * 남택상은 프랑스에 거주하며 활동을 하는 뉴에이지 작곡가이다. 1981년에 데뷔를 한 그는 Popular Piano Vol.1~3 및 Love Player Vol.1~10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KBS의 드라마 ‘두 여인’, ‘소망’, '인간 가족', MBC '사랑의 계절' 등, 많은 TV와 라디오, 광고 음악에서 그의 연주곡이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가요 - '잊혀진 계절'

Alto Saxophone. 이 용 &아이유 . 일찍이 '영원의 디딤돌'이란 시집을 출간하고도, '시인'이란 타이틀보다는 '작사가'로만 알려져 왔던 박건호.그가 가사를 쓰고 이범희가 곡을 붙인 '잊혀진 계절'은 이용이 불러 오늘날까지 널리 사랑받고있는 가을 노래이다.술을 마시지 못하는 체질인 박건호가 소주 두 홉짜리 한 병을 거의 다 비운것은 어느해 9월 부슬비가 내리는 밤.그는 그 동안 만났던 여성 가운데 유일하게 대화가 통했던 그녀와 헤어지기로 속마음을 다지고 나온 터였기에, 그날 밤의 비는 더욱 공허했다고 한다.만나면 항상 버릇처럼 '쓸쓸한 표정'을 짓는 그녀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할 무렵, 그는 '오늘밤 그녀와 헤어지면 다시는 만나지 않으리라'고 다짐하면서, 대취했다는 것이다."이 분 흑석동 종점에..

가요 - '찬비'

찬 비하수영 作詞, 作曲 거리에 찬바람 불어오더니 한잎 두잎 낙엽이 지고내사랑 먼길 떠난다기에 가라가라 아주가라 했네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내려라그래도 너만을 잊을 수 없다너무 너무 사랑했었다내사랑 먼길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가라 했네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내려라그래도 너만을 잊을 수 없다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 * *

23 - 節氣 / 상강(霜降)

霜 降양력 10월 23일 무렵. 음력 9월에 드는 24절기의 하나로서 서리가 내리는 시기를 뜻하는 절기.상강은 寒露와 立冬 사이에 들며, 태양의 황경이 210도에 이를 때로 양력으로 10월 23일 무렵이 된다.이 시기는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는 대신에,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지는 때이다.따라서 수증기가 지표에서 엉겨 서리가 내리며, 온도가 더 낮아지면 첫 얼음이 얼기도 한다.이때는 단풍이 절정에 이르며 국화도 활짝 피는 늦가을의 계절이다.중구일과 같이 국화주를 마시며 가을 나들이를 하는 이유도, 이런 계절적 사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조선시대에는 상강에 국가의례인 둑제[纛祭]를 행하기도 했다.특히 농사력으로는 이 시기에 추수가 마무리되는 때이기에 겨울맞이를 시작해야 한다. 權文海의 『草澗先生文集』을..

수필 - '억새의 이미지' / 목성균

억새의 이미지 / 목성균가을걷이가 끝난 빈 들녘은 농부의 열망이 이삭처럼 널려 있기 때문인지, 막 저녁 밥상이 들어간 부엌같이 끓이고 자친 온기가 남아 있다. 억새는 그 고즈넉할 뿐 쓸쓸하지는 않은 시절의 대미(大尾)를 장식하는 들꽃이다.억새꽃은 석양을 등지고 서 있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 그래서 그 자리가 억새의 자리처럼 당연스럽다.저녁 바람 이는 동구 밖 산모퉁이를 돌아들다가, 표표히 나부끼는 하얀 억새꽃을 보면 나는 깜짝 놀라서 걸음을 멈춘다. 저무는 역광에 윤택한 빛깔을 유감없이 들어내는 억새의 도열이 나를 사열관처럼 맞이하기 때문이다. 아, 이 무슨 과분한 열병식인가! 나는 곧 제병관의 인도를 받으며 등장할 사열관을 앞질러 잘못 들어선 열병식장의 남루한 귀환병처럼 돌아서고 싶은데 억새들이 입을 ..

나의 산행

'26. 10. 13. - 전남광주 무등산 인왕봉(人王峰. 1,164m) '26. 10. 12. - 전남 화순 백아산(白鵝山. 810m)'26. 4. 28. - 전남 보성/장흥 제암산(帝巖山. 806m)-곰재봉(583m)- 사자미봉(667m)-사자두봉(570m).'26. 4. 27. - 전남 장흥 억불산(億佛山. 518m)'25. 10. 18. - 전남 보성 일림산(日林山. 667.5m)'23. 5. 11. - 전남 화순 안양산(安養山. 853m)'23. 5. 10. - 전남 고흥 팔영산(八影山. 608m)'23. 5. 9. - 전남 순천 조계산(曹溪山. 887.3m)'22. 10. 20. - 강원 동해 두타산(頭陀山. 1353m)'19. 10. 14~15. -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