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 나희덕
* * * 나희덕(羅喜德, 1966~ )충남 논산 출생.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년~)로 재직 중.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현재 '시힘' 동인으로 활동.《녹색평론》의 편집자문위원. 〈김달진문학상>〈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현대문학상〉〈이산문학상〉〉〈지훈상〉 문학 부문,〈임화문학예술상〉미당문학상> 수상. [시집]'뿌리에게' (1991, 창작과 비평사),'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1994, 창작과 비평사), '그곳이 멀지 않다' (1997, 민음사),'어두워진다는 것' (2001, 창작과 비평사) [산문집]'반통의 물'(1999, 창작과 비평사),'보라빛은 ..